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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국어 사잇소리

작성자난,,,,|작성시간11.02.21|조회수1,364 목록 댓글 1

안녕하세요

중세국어 사잇소리 부분을 공부하다가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문합니다.

 

중세국어에서 하늘뜻 (ㄹ옆에 여린히읗이 쓰임 '뜻'은 -ㅂㄷ )

여기서 여린히읗이 사잇소리라고 되어있는데요

 

그렇다면 나실제, 홀배(둘다 ㄹ뒤에 여린히읗이 쓰임)

여기서는 왜 여린히읗이 사잇소리가 아닌 된소리 표지로만 쓰이는 건가요???

제가보기엔 사잇소리가 와야할 조건인것 같은데..

나실제, 홀배가 합성명사가 아니라서 그런건가요?

그렇다면 길가애(ㄹ뒤에 ㅅ 쓰임. ㄱ아래에 아래아, ㅇ대신반치음사용), 마음가장(?)(ㅁ아래에 아래아, ㅇ대신 반치음 , 그아래에 아래아, ㅁ옆에 ㅅ, 가장-ㄱ아래에 아래아)

 

(죄송합니다 보기가많이 어렵죠 ㅠㅠ)

 

이경우에도 합성명사가 아닌데 왜 사잇소리가 쓰인거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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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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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전화위복 | 작성시간 13.03.28 여린ㅎ의 쓰임은 생각보다 다양합니다ㅋ이 경우는 된소리 부호로 쓰인 거예요 7차 문법교과서 281~282쪽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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