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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이 거칠지만 잘 버텨주는 길냥이 몽몽이

작성자트루러브캣쉼터 트루맘|작성시간26.06.19|조회수34 목록 댓글 0

#길고양이고정밥자리를주세요

< 호흡이 거칠지만 잘 버텨주는 길냥이 몽몽이 >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욕심일까.

몽몽이가 매일 찾아주기 시작하니 복돌이는 자취를 감췄다.
몽몽이는 부비동염 증세로 호흡이 거칠고 구내염도 있는 듯하다. 다행히 식욕은 좋은 편이라 항생제 마보실을 먹이고 있다. 가끔 약을 먹지 않아 절반 정도는 버리게 되지만, 지금은 포획해 케어할 여력이 없어 최대한 자주 찾아올 수 있도록 편안하게 대해주고 있다.

반면 눈염증이 심한 복돌이는 하루빨리 구조해야 하는데, 만날 수 있는 방법조차 없어 기회가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지만
나중에 이 시간을 후회하고 어쩌지 못한 나를 미워할까 두렵다.

https://m.blog.naver.com/truelovecat/224311827231

쉼터 밥자리를 매일 찾아주는 길냥이 몽몽이

https://m.blog.naver.com/truelovecat/224306933825

내밥자리 곳곳을 찾아낸 길냥이 몽몽이

https://m.blog.naver.com/truelovecat/224290825475

2주 넘어 새벽에 다시 만난 길냥이 몽몽이

https://m.blog.naver.com/truelovecat/224274610277

예전쉼터 밥자리에서 만난 얼굴이 팅팅 부은 길냥이 몽몽이

https://m.blog.naver.com/truelovecat/224253242294

쉼터 마당에서 만난 새로운 묘연 길냥이 몽몽이

#고양이는신비로운마약이다  #truelovecat_shel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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