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헐
수구 주니어 국가대표 시절
수구를 그만두고 모델일을 선택했다고...
탁월한 선택일세!!!!!!!!!!!
+
학창시절 친구들은 소지섭을 노란머리에 눈 주위는 시커멓던 친구로 기억하고 있었다. 소지섭의 고등학교 3학년 같은 반 친구는
“처음에는 다크써클인 줄 알았는데 하루에 12시간 이상 수경을 쓰고 수영을 하다 보니 수경의 압력 때문에 눈이 항상 붓거나 멍이
들어 있었던 것이었다”고 말했다.
아하 그래서 눈이! 아직도! 아하!
출처 네이트 뉴스
밑에 게시글도 그렇고 저 변태아님 그냥 들어가는데마다 벗고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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