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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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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생크림연유라떼 작성시간 26.06.09 으으 소름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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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까츄 작성시간 26.06.09 진짜 다이나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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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鹵유빈卍쉐ㆀ 작성시간 26.06.09 저도 20대때 참 겁도 없었는데.. 친구네 대학가 자취방에서 있었는데. 그때는 문도 안잠그고 살았음. 그날따라 이상하게 5시가 되도 잠이 안와서 티비를 보고있었는데 현관센서가 켜지길래 뭐지.. 싶다가 문득 누가 들어왔나 ? 하는생각에 진짜 그때 속옷만 입고 있었는데도 쏜살같이 튀어나가서 어떤 ㄱㅅㄲ야 하고 소리지르면서 계단내려갔는데 없음. 신발확인하고 있었는지(남자신발인지) 친구신발 계단에 떨어져있고 호다닥 내려감. 그 뒤로 곳곳에 성폭행사건 발생으로 문단속 철저히하라고 알림붙어있고 그랬었는데.. 그래놓고도 나는 겁도 안나고 올테면 와봐라 같이죽자 이쇄끼야 하며 말도안되는 패기를 ㅎㅎㅎ 지금은 나이먹어서 그런지 너무 무서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