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si가 들려주는 이야기 - 8. 히틀러가 사랑한 여자, 겔리 라우발 작성자나는 인간을 그만두겠다 죠죠!| 작성시간14.09.23| 조회수10174|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쿠로로 작성시간14.09.23 이 글을 읽으니 우리나가 대기업 딸이 자살한 게 생각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화랑38 작성시간14.09.23 캬...히틀러의 어쩌면 자기 핏줄에 대한 애착 그러한것들이 인종우월주의? 암튼 모르고 있던 사실을 하나 둘씩 히틀러에 대해 새로운 사실을 또 알아가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클로버M 작성시간14.09.23 히틀러 불쌍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kasabian 작성시간14.09.23 그래도 전 히틀러는 안불쌍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나랑 사귈래요 작성시간14.09.23 22 보면서 그냥 여러모로 인간말종이었구나 이 생각 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흑광화 작성시간14.09.23 44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냐냥냥 작성시간14.09.23 조카를 건드린 미친 사람이 맞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