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엔 역시 호빵이져
찐빵이면 어떻고 호빵이면 어떠리...
어슬렁어슬렁 길가를 배회하던 혹지니
근처 슈퍼앞 탐스럽게 데워진 호빵을 발견합니다.
이성을 잃은 승냥이마냥 호빵유리앞에 선 혹지니
공교롭게도 지갑엔 호빵한개 살돈밖에 없네요.
과연 혹지니의 선택은?
단팥호빵
피자호빵
야채호빵
전 옛날엔 단팥호빵이 그렇게 싫고 야채호빵 피자호빵만 조아했는데
요즘은 단팥호빵이 그렇게 좋네여 으휴 ㅠㅠㅠ내사랑..나으사랑을 받아주겟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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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 혹은 진실..(연예인 과거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