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과 새벽 사이
원출처 : 피키캐스트-단비쨩
'웬만한 사람보다 귀여운 비주얼 쇼크 햄스터'
= '로보로브스키 (Roborovski) 햄스터'
이 햄스터는 미니미니한 몸집을 소유하고 있으며
몸 윗부분에 갈색빛 털을 가지고 있는 게 특징임.
또한 발랄하고 활발한 성격 때문에 역동적이고
귀여운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다고 함.
나도 나도
끙차
헛둘 헛둘
어...어....어.....
우당타타탕쿵탕
헐
해바라기씨를 갈구하는 간절한 눈빛......
본격 햄스터 3마리 단체 먹방.
"별 풍선 999개 감사합니다."
끙차 끙차 안 굶어 죽으려면 열심히 살아야지.
역시 잠은 배부를 때 자는 게 진리.
zZzZzZzZ (꿈나라)
역시 침대는 과학이야 bbbbb
쳇바퀴 위에서 졸고 있는 중
여러분. 나 녹았쪄......
얘도 지금 녹기 직전.
머리가 무거운데 왜 무거운지 모르겠다.
나 귀엽지?
햄스터가 좋아하는 해바라기 씨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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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과 새벽 사이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나는아직배가고프다 작성시간 15.09.23 사슴햄스터라 불렀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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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햄봉쓰 작성시간 15.09.23 히엑.. 햄스터 여러마리 키우지만 로보는 정말...☆ 화이트로보 키우고싶었는데 친화력이 낮다해서 포기했는데 ....너무귀엽자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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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겨울고백 작성시간 15.09.23 햄스터 너무 좋아여ㅠㅠㅠㅠ나중에 꼭 키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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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인탐정네우로 작성시간 15.09.25 우어ㅜㅜㅜ 핸들링 어려워요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