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클레시스작성시간16.02.05
저 어제도 여기 지나갔었는데... ㅎㅎ 전주사람이지만 처음엔 의아한건 마찬가지였어여..아니 왜? 이걸 이렇게 줄서서까지 먹는거야? 헐.... 이러긴 했어여 ㅋㅋㅋ 저도 하나정도는 달고 맛있어서 좋은데 그 이상 먹으면 느끼하더라구요. 저 아는 오빠는 하나 먹어보더니 이건 가족들도 먹어야한다며 박스채로 사갔어여..그러고 전주올때마다 몇 박스씩 나릅니다 ㅎㅎ... 사람마다 호불호가 좀 있나봐요 ^^
작성자잼플레이어작성시간16.02.05
엄청 맛있어요. 차갑게 먹었는데 초코렛과 파이가 만나 더 맛있어진 느낌으로 속이 촉촉한 크림이 입안에 솨악 퍼지면서 달콤한 초코의 맛이 뇌에 아드레날린을 폭파시켰습니다. 아껴먹으려고 김치냉장고에 넣어놨는데 어머니가 다 드셨어요..어머니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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