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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판 - 사망한 시누이의 2개월짜리 아이를 입양해야 할것 같아요.

작성자루나킴| 작성시간16.06.13| 조회수51075|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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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엽혹진흔녀 작성시간16.06.13 헐 아니에요 그런생각마세요 ㅠㅠㅠ 다 각자 사정에서 먹고 사는거쥬 ㅠㅠㅠㅠ 솔직히 저는 욕심만 버리면(여기서 욕심은 막 항상 비싸고 좋은거만 사주고싶다든지..? 그런..?) 얼마든지 키울 수 있다고 생각해여 ㅠㅠㅠ
  • 답댓글 작성자 비비디바비디 작성시간16.06.13 엽혹진흔녀 그렇겠죠? 각자 자기사정에 맞춰 먹고사는게맞는건데 갑자기현타가왔어요 크흡
    열심히살아야겠네요ㅋㅋ
  • 답댓글 작성자 루나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6.13 아이고야..ㅠㅠ 그런 생각 절대 하지 마세요. 저희는 신랑 세후 300 정도 되는데 심지어 맞벌이도 아니에요.. 더군다나 저는 3년전에 암수술까지 했었구요. 그런데도 애기 가지려고 이제 노력하고 있어요.
    다들 나름의 사정이 있고 그런건데요.. 저분이 가난하다고 하는 기준은 모아놓은 돈을 싹 날려버렸다는 데서 가난하다고 표현하신 것 같아요. 나이가 있는 분이시다보니... 아무래도 중장년층은 모아놓은 돈이 없으면 불안해하잖아요.
    아무튼 우리 함께 힘내서 2세 노력해보아요. ㅋㅋㅋ 화이팅 !!
  • 답댓글 작성자 비비디바비디 작성시간16.06.13 루나킴 아고 힘든수술 잘견뎌내셨네요 ㅜㅜ
    듣고보니 그렇네요 아무래도 중장년층은 노후를 젊은부부들보다 더많이생각해야하실테니 ..
    윗댓님도그렇고 루나킴님도그렇고 좋은 댓글 감사해요 제가너무 단편적으로만생각했나봐요
    같이2세 화이팅해요!ㅋㅋ
  • 작성자 엽혹진흔녀 작성시간16.06.13 세후 700이라니.. 갱장히 잘 사시는데여 근데 역시 친부가 걸리네.. 지금이야 그렇게 말한다지만 나중에 괴롭히고 돈달라고 할 거 같아서;; 만약 입양하실꺼면 뭔가 법적인 효력이 있는 각서라던가.. 그런거 해야 하지 않을까요.
  • 작성자 개구리가두마리면두개골 작성시간16.06.13 가난한게 월수입 세후700이란데에서 벙쪄버림ㅁ~~
  • 작성자 세계적으로 작성시간16.06.13 어차피 다들 미국가서 살 계획이니까 친부가 쫓아올 생각을 못할테고, 나이가 많으셔서 걱정이네요. 아이가 자립할 나이인 27정도에 부모님이 80이니까,,,
  • 작성자 hppk0304 작성시간16.06.13 돈 다 날리고도 1억 전세에 세후 700이 가난하다니.. 허헣..
  • 작성자 햄휴먼 작성시간16.06.13 정말 진심으로 고민하는 것 같네요..ㅠㅠ 착하신분들..
  • 작성자 가을이쨔응ㅋㅋ 작성시간16.06.13 친부가 넘 쓰레기라 ;;;저였으면 안할듯 싶네요...나중에 친부나타날생각만해도 스트레스 으으
  • 작성자 키리에 엘레이손 작성시간16.06.13 아이를 위해선 부부가 키우는게 제일좋긴한데 재산이 있고없고를 떠나서 아이의 친부가 많이 걸리긴 하네요.숨기더라도 영원한 비밀은 없고 게다가 인간이길 포기한 짐승이라면...많이 고민되긴하네요.그래도 입양을 보내면 같은상황이 될테니 부부가 키우는게 좋을것같아요
  • 작성자 티벳버섯 작성시간16.06.13 아이랑 미국가서 살면 어느정도 해결될것 같아요
  • 작성자 수국이 작성시간16.06.13 입양보낸다고 해서 돈많고 젊은 부부한테 갈수있을까요?? 저라면 삼촌인거 밝히고 키울것 같아요. 아이도 자기의 친부모를 알 권리가 있잖아요? 아빠는 나쁘다치고 엄마는 아무죄도 없는데... 죽은 엄마를 고모라고 부를생각하니ㅠㅠ 관계밝혀도 충분히 잘 키울수있어요~
  • 작성자 우히히78 작성시간16.06.13 그냥 글쓴이분이 공개입양하는게 나을것 같네요. 나중에 친자식 아닌게 알려지면 그것도 상처니까 말끼알아들을때 얘기해주는 것도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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