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바가지 쓴 일본인의 항의.JPG 작성자↑니가 리더해| 작성시간16.07.24| 조회수58946| 댓글 3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 이제제훈 작성시간16.07.24 그 와중에 500원 ㅋㅋㅋㅋㅋ 민증은 왜 보여주셨어요 진짜 더러운 놈이네 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쿨샤앗 작성시간16.07.24 아오......... 이러니 선량한 택시 기사분들이 도맷금으로 매도 당하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제제훈 작성시간16.07.24 택시는 내국인한테도 뭐.... 내가 손님대접 받는게 아니라 기사를 선생님 대접 해줘야 됨 ㅎ 어딜가나 카드결제하는데 택시는 무서워서 카드 한 번 못내밀어봤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뜨다 작성시간16.07.24 역겹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뵹산탈춤 작성시간16.07.24 아 본인이 해외가서 그대접받는다고 생각해보지 ㅡㅡㅡㅡㅡㅡㅡ 왜그러냐 진짜 ㅡㅡㅡㅡ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비.풍.초.똥.팔.삼 작성시간16.07.24 저도 저 글만 보고 부산역에서 해운대까지 얼마나 나오는지 모르겠는데 외국분이면 더하겠죠 택시야 말로 믿고 타는건데 속이고 그러지 맙시다 그러다 아저씨 걸려서 영업 못해요 저기 영수증 있으니 아저씨는....됐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banquet 작성시간16.07.24 카드계산할때 추가요금 찍는지 잘봐야겠네요 그런것도 있었다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레모니민트 작성시간16.07.25 한국인 여행객한테도 그러는데 외국인이면 오죽 하겠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어륀지춰컬릿 작성시간16.07.25 만원 신권으로 바뀌고 나서 택시요금 만원 받아놓고 천원 받았다며 사기치는거 유행했었는데 그거 한번 당하고 나서는 택시 탈때 항상 정신 바짝차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란지에 로젠크란츠 작성시간16.07.25 어디 놀러가는거 좋아해서 이곳저곳 잘다니는데 빙 돌아가도 초행길이라 몰라서 알게모르게 저도 많이 당했을듯.. 그래서 전 제 위치에서 목적지까지 지도앱으로 택시 요금 알아보고 그거랑 비슷하면 제대로 왔구나 하고 말아요...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알콩달콩콩콩 작성시간16.07.25 인천공항에서 택시를 탔는데, 대놓고 외국인 바가지 씌운다고 말한 기사님.........이 기억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카톡오는 꿈을꿨어요 작성시간16.07.25 아오 뭐하는거여ㅑ!!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