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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올림픽에서 10m 플랫폼 싱크로나이즈드 종목의 메달권이 확정되자 팀동료인 굿펠로우와 포옹하는 데일리
사진에서 데일리의 왼쪽에 있는 남자가 그의 애인 더스틴 랜스 블랙.
영화 감독이자 각본가이며 LGBT 인권 운동가로도 활동 중이다.
74년생으로 톰 데일리와는 20살 연상이다.
2013년 3월에 로스 엔젤레스의 지인 집에 저녁 초대를 받고 갔다 그곳에서 더스틴 랜스를 처음 만났다.
그전까지 이성하고만 교제를 했지만 사랑에 빠진 적이 없었다는 그는 더스틴 랜스를 보자 격한 감정이 들었다고 한다.
이후 2013년 12월 2일. 톰 데일리는 남성과 교제 중임을 영상을 통해 공개적으로 밝혔다.
리우에서 메달 따고 더스틴 랜스와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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