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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영화 터널 원작소설 결말.txt

작성자vip손님|작성시간16.08.18|조회수8,226 목록 댓글 7
구조를 포기했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주인공 이정수(하정우)는 차량에 불을 붙여 폭발로 자살, 아내 세현(배두나)은 어차피 보험금도 받았는데 '고작' 한 사람 구하겠다고 '욕심'을 부려 큰 경제적 및 인명적 손실을 일으켰다고 국민들과 네티즌들에게 집중포화 받아 견디다 못해 미쳐버렸고, 결국 딸과 함께 연탄불 자살을 한다. 그리고 아무렇지도 않게 터널은 재개장, 높으신 분들이 참석한 커팅식 때 불쑥 나타난 구조대장(오달수)만이 이 가족을 기억하라는 일갈을 하다 끌려나가는 것으로, '세상은 다시 원위치' 풍으로 끝난다. 원작소설가님이 헬잘알이네요....

출처:엠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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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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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로망은 어디인가! | 작성시간 16.08.18 2222 역시 사람은 모르는 거에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저기...진정하세요...;;; | 작성시간 16.08.18 2222 이거였으면 더 재밌게 봤을듯
  • 작성자쿨샤앗 | 작성시간 16.08.18 현실반영 200%
  • 작성자자안 | 작성시간 16.08.19 꼭 영화나 드라마 결말이 현실적일 필요는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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