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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러브리쏭 작성시간16.09.28 맞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로 봐요.결혼하고 몇년 눈치보고 할말 못하고 사니 시엄니 말을 일부로 밉게 하고 트집잡고 맞벌이하는데도 며느리 노릇 어쩌고 저쩌고...그러다 한번 내가 참다참다 폭발해서 따박따박 대들고 할말 다 했더니 시엄니 내 기세에 눌렸는지 주춤하더니 나에게 난생처음 미안하다 사과하심요.나도 미안하다고 할줄은 상상못햇는디ㅋㅋ
원래 난 초반에는 참고 쌓아둿다가 할말 미리 다~~생각하고 기회를 노리고 있다가 폭발하는 타입이라 시엄니가 내 말에 반박할수 없었을겁니다. 그뒤론 뭔말할때 눈치보시고 함부로 못하고
얼굴은 못마땅하고 뭐라하고싶은 눈치인데
좋게좋게 돌려말합니다.
지금껏왜참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