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효니가 2달전부터 새벽 4시즈음에 롯데리아 배달음식을 시켜 먹는데
뭔가를 시키면 항상 서비스(치킨 1조각, 오징어링 등)가 따라 왔었음
그래서 롯데리아 새벽 알바 중에 자기 팬이 있다고 확신한 따효니는
자기가 항상 배달 시키던 시간대에 찾아가서
선물 주려고 누드빼빼로 사감
롯데리아 도착 직전 [그비환] 시전.
롯.날.배
롯데리아 나온 후 행복회로 풀가동
킬링포인트) 시청자 1500명 중에 눈치 없는 한명 정도는 롯데리아 이벤트라고 미리 알려줄 법도 한데
아무도 롯데리아를 안 사먹어서 그 이벤트를 아무도 몰랐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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