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겁게 달군 메이플 시럽을 눈 위에 길게 부어 나무젓가락이나 포크로 돌돌 말아 캔디로 만들어 먹는다고 하긔.
사진만 보고 하얀게 설탕인가 싶었는데 눈이긔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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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드레서 (SoulDresser)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Flippy 작성시간 17.11.17 우왕 맛있겠다.. 진짜 눈 아니고 제빙기로 만든 깨끗한 얼음가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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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와리와리왈왈 작성시간 17.11.17 오와 ㅋㅋㅋㅋㅋㅋㅋ 사진만 봐도 달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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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카시 작성시간 17.11.18 내 손으로 넘어오면 빨리 녹기 때문에 후르릅챱챱하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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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람이머물다간들판에 작성시간 17.11.18 달고나보다 예전에 학창시절에 설악산인가? 산에 갔을때 입구쪽에서 조청인지 엿같은거 나무젓가락같은데 말아서 파시던 할머니를 봤는데 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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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리♡ 작성시간 17.11.18 먹어봤는데 느므 달아서 별로..겨울에 맞는 음식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