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대가리가 깨져도 박해민
서울사람 1년차인 나여시!
오랜만에 껍질이 얇은 후라이드 치킨을 먹고 싶어서 호식이를 시키고
배달 메모에 마늘소스 많이 주세요 요청하고 기다렸는데
영수증
?????????????
분명 마늘 소스를 넉넉히 달라고 했는데...
왜 간장 넉넉히라고 적혀있죠...?
치킨 옆에도 아무리 찾아봐도 머스타드 소스 뿐이구요
??????????
그래서 여시들에게 물어봤더니 일부 경북을 제외한 지역에서는 원래 제공하지 않는대
호에에에에...
나여시 문화충격....
경북 일부 지역에서는 (포항, 경주, 영덕, 영천 등)
주로 이렇게 생긴 뽀얀색 다진마늘소스가 무와 함께 제공됨!
모든 치킨집에서 제공하는 건 아니구, 주로 조금 오래된 치킨집 (멕시칸, 호식이, 네네 등등)
후라이드를 시키면 같이 배달올때가 많아!
맛은 알싸한 마늘소스맛인데 후라이드에 찍어먹으면 마늘닭처럼 먹을 수 있어!
문제시 바로 삭제
흥미돋 아닐시 바로 삭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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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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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비비디바비디 작성시간 18.07.03 케바케인거같아요ㅋ저는 경상도음식 별거없이 잘먹었거든요
경기도사람들이 못먹는게아니라 입맛에 안맞는사람들도 있다 라고하는게 맞을거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피리미리야 작성시간 18.07.03 전라도에서 콩국수에 설탕 뿌려먹던데요 경상도에서는 콩국수+소금임 ㅋ 그리고 일반화는 삼가주세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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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장우혁(35) 작성시간 18.07.03 전 오히려 전라도가 안맞고 경상도가 맞던데...
케바케인듯 합니다ㅋㅋ -
작성자마요킹 작성시간 18.07.03 부산인데 첨 들음 마늘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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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삶지교 부교주 작성시간 18.07.03 피자에 뿌려먹는 그 갈릭소스를 떠올렸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