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댓글”이란 말 한마디에 엄마한테 혼난 지욱이

작성자도비는 자유에요| 작성시간18.12.13| 조회수7509| 댓글 31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민트라임 작성시간18.12.13 고르르르 서로 바람핀걸로 루머가 있었어요 진실은 저들만 알겠죠....
  • 작성자 고르르르 작성시간18.12.13 잘못된 거지만 이해는 가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스티븐잡생각 작성시간18.12.15 22
  • 작성자 민트라임 작성시간18.12.13 되게 안타까운 상황인데 엄마로써 좀 더 멘탈이 강해지지 않으면 안될거 같아요 응원할게요 힘내세요!
  • 작성자 SimonD_Esens 작성시간18.12.13 속상하네요ㅠㅠ
  • 작성자 내가 조선의 국물이다 작성시간18.12.13 어휴 엄마가 불통인데요?
    아이가 아니라고 하는데 들을 생각도 안하고 답정너처럼 잘못한걸 인정하라고만...ㅠ.ㅠ
    댓글에 예민한 건 이해하지만 저 행동은...
  • 작성자 삶지교 부교주 작성시간18.12.13 엄마는 댓글 트라우마가 있고
    아들은 소통 트라우마가 생겼네
  • 작성자 낸내쿠울 작성시간18.12.13 왜저래..저건 답이 없는 정도인데요. 애가 그게 아니라고 하면 애 말도 한번쯤은 들어줘야지. 자기가 잘못 알고있고 그래서 잘못 훈육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똥고집. 에효. 송종국도 옛날부터 '여자는 공주처럼, 남자는 강하게' 뭐 이딴 말 하면서 지욱이한테 무심하고 심하게 하는거 방송으로 몇 번 봤었는데 엄마까지 저러는거 보니 마음이 안좋아요. 저렇게 답없게 혼내는건 저거 한 번 뿐이였는데 그게 방송에 나온거였음 좋겠네요.
  • 작성자 (구)ROX PraY 작성시간18.12.14 엄마가 너무 예민한듯 좋게 말할수도있는건데
  • 작성자 신(무직) 작성시간18.12.14 남편 바람 이후로 댓글이 난리 났었죠.... 얼마나 힘드셨으면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