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낸내쿠울작성시간18.12.13
왜저래..저건 답이 없는 정도인데요. 애가 그게 아니라고 하면 애 말도 한번쯤은 들어줘야지. 자기가 잘못 알고있고 그래서 잘못 훈육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똥고집. 에효. 송종국도 옛날부터 '여자는 공주처럼, 남자는 강하게' 뭐 이딴 말 하면서 지욱이한테 무심하고 심하게 하는거 방송으로 몇 번 봤었는데 엄마까지 저러는거 보니 마음이 안좋아요. 저렇게 답없게 혼내는건 저거 한 번 뿐이였는데 그게 방송에 나온거였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