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나라 황제가 좋아한 조선의 두부 이야기 작성자송일국| 작성시간19.05.31| 조회수7524|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졜리 작성시간19.05.31 에이 두부에 롯데리아 비유는 너무했다 두부는 맛있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사이티 작성시간19.05.31 22 차라리 양념치킨으로 했으면 납득했을텐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검은검은콩 작성시간19.05.31 와 마냥 약탈한줄로만 알았는데 은을 화폐로 쓸려 했었구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띵철 작성시간19.05.31 두부가 진짜 맛좋긴하죠콩은 그렇다치고 아마 조선시대에는 간수 구하기가 힘들었지않을까 추측해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둥실둥실 작성시간19.05.31 저 두부 평생 안좋아했는데 시장에서 직접 만들어 파는 두부 먹어보고 인생을 돌아보게 됨. 두부는 마트에서 파는 두부만 졸라 맛없던 것이다!! 세상에 시장이랑 맛격차라 너무함. 다른 음식이라고 해도 믿겠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STAMP 작성시간19.06.01 저 두부 완전 좋아함 마트두부 시장두부 그냥두부 연두부 순두부 초당두부 다 좋아 다 평균 이상은 가요 맛없는 두부도 기본은 맛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냥냐냐 작성시간19.06.01 손두부 잘 하는 집 가면 정말 맛있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