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시민들이 아무대나 노상방뇨를 많이해서
아예 길거리에 소변기를 하나 만들었음
호불호가 심하게 갈린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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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탁스 (DOTAX)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라면의요정 작성시간 19.06.28 손..손은...안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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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원빈쨔응. 작성시간 19.06.28 ㅇ..아니 잠깐만 마지막 소변기 밑에 새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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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콜릿알러지있어도초코먹음 작성시간 19.06.28 으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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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따블비 작성시간 19.06.29 파리 진짜... 처음 갔을때 지린내 천국이랑 충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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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우우아우 작성시간 19.06.29 저도 파리 갔을때 느낀게... 지린내이 도시였습니다 ㅋㅋㅋㅋ 여기저기 죄다 지린내...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