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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감동]어릴때 불쌍하게만 생각했던 어머니 썰.ssul

작성자이해리(다비치)|작성시간19.09.05|조회수7,803 목록 댓글 20





※ 출처 : 더쿠











어릴적 여름방학이 되면 해마다 수많은 친척들이 모이는 아버지의 시골집에서 지냈습니다.



다만 째째했던 아버지가 "어른은 교통비가 비싸다" 라는 이유로 항상 어머님 혼자 집을 보게 하셨습니다.



그래도 아무 불평없이 웃으면서 저희를 배웅해주는 어머니가 저는 가엾게 느껴졌습니다.



그후 30년.



저도 결혼하고 부모가 되어보니 당시 어머님의 심정을 알 수 있습니다.



당연히 웃음이 나올만 하네.












엥 아버지 완전 사랑꾼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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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말랑뽀쨕 | 작성시간 19.09.05 아버지 완전 어머님 사랑한거네....
  • 작성자1.2kg,1,2kg | 작성시간 19.09.05 째째 ㄴ ㄴ 태평양 ㅇㅇ
  • 작성자빅뱅 | 작성시간 19.09.06 헐 밤새 영화볼거야ㅜㅜㅜ 낮에도 티비만 볼거야ㅠㅠㅠ 우와 짱이다ㅜㅜㅜ 그러다 엄마네 놀러가서 또 맛있는거 먹구 티비봐야지~~~
  • 작성자홍양♡ | 작성시간 19.09.06 주말마다 아빠랑 밤낚시 엄청 다녔는데 나이들고 생각하니 아빠가 엄마 양껏 쉬고 놀라고 배려하신거였어요 물론 정말 낚시를 사랑하기도 하셨고 ㅋㅋㅋㅋㅋ
  • 작성자이웃집 토토로 | 작성시간 19.09.06 애데리고 다니기 쉽지 않은데 아버지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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