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하던 엄마 갑자기 왜 이러는 걸까요? 작성자KBS사장| 작성시간19.12.26| 조회수8288| 댓글 1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딩굴딩굴 작성시간19.12.26 ㅋㅋ 우리엄마같네 그렇게차별하더니 나이들어서 아들이 연락도없으니 딸이최고라고 .. 걍 연끊는게 답인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핑크덕후 작성시간19.12.26 이제와서 노후를 바란다기 보다는 걍 자랑거리가 필요했던 거겠지 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Be폭력주의 작성시간19.12.26 2222 그러니까 주변친구들 다 있을때 전화해서 일인극 하는거겠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까망 사탕 작성시간19.12.26 그냥 남들에게 자랑질 하고 싶은거겠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내 이름은 빨강 작성시간19.12.26 글쓰니 사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에이펙스 작성시간19.12.26 추하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흐이이익 작성시간19.12.26 나도 그동안에 아들동생이랑 차별한거 다 둘째치고 지금와서 역시 딸이 최고다 한마디에 진짜 치밀어오르더라고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2019년 작성시간19.12.26 그러게 옛날사람들은 아들만 귀하게 키워야한다는 문화?는 왜 생겨서....ㅋㅋ 결국 키워놓으면 다 같은 자식인것을.. 그냥 똑같이 키우고 똑같이 사랑해주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카시아가예쁜데아까시가뭐여 작성시간19.12.26 요즘은 저런 차별하는 부모 심리가 일종의 나르시시즘? 이었나? 그런거에 일환이라고 유튭에 많이 나오더라고요. 부족한 자기애를 가정에 우열을 둠으로써 왕노릇+주변에 자랑하면서 채우려고 하는거라고... 문제는 저 차별받고 자란 딸 아들 둘다 나르시시즘에 걸린다고 하더라구요. 글쓴이분은 탈출하셔야죠ㅇㅇㅇㅇ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2020LG우승 작성시간19.12.26 우리엄마는 그렇게 차별해놓고 내가 얘기하면 기억을 하나도 못함... 하나하나 얘기했더니 뭘 그런걸 다 담아두고 사냐고 가족끼리 이제부터라도 잘 지내자면서 잊으래 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치겠더라고사람을 작성시간19.12.26 엄마가 자식 둘을 다 괴롭혔네 어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팥곰빵 작성시간19.12.26 키톡프사에 엄마는 나에게 아무것도 해준게 없다고 써놔버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하성운 작성시간19.12.27 자식을 뭐라고 생각하는거야 진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