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탈코르셋의 강박에 휩싸여 죽고 싶어졌다"고 글 올린 유튜버 지컨

작성자모죠의 일지| 작성시간20.05.31| 조회수15194| 댓글 5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은우 작성시간20.05.31 탈코 하고 싶으면 본인이 혼자서 하세요 의도가 어떻든 남한테 강요하는 것 자체가 여혐임 요즘 보면 남혐 하겠다고 설치면서 오히려 여자 분들 괴롭히는 사람 많던데 진짜 극혐임.. 지들끼리 편가르면서 이건 옳고 저런 그르고... 자기들 잣대에 여자들 끼워맞추지 마세요 여혐하는 인간들 극혐인데 니네도 극혐임
  • 작성자 남빛 골댕이 작성시간20.05.31 개인의 개성을 존중 하지 않는데 그게 무슨 탈코르셋이야? 역코르셋이지.
  • 작성자 니네누나 작성시간20.05.31 탈코고 나부랭이고 걍 각자들 하고싶은대로 하고 살되, 남에게 피해 안주는게 그게 가장 자신다운거고 자기를 사랑하는거지.
    뭔..
    어휴
  • 작성자 지선우 작성시간20.05.31 코르셋이니 탈코니 검열하고, 지금 쟤가 한 머리와 화장이 코르셋인지 뭔지 평가하는 것도 ‘자칭 페미’라는 사람들임..

    본인들이 그렇게 선망하는 남자들의 ‘삶’은 자기가 지금 남성성이 있는지 없는지도 생각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편하게 산다고요..

    남자가 머리 길고 웨이브펌을 하고 화장하고 치마 입으면 또 개쌍욕할 거면서 왜 여자만 꾸며야하냐고 부들대는 것도 웃기다 이거예요.. 여자든 남자든, 꾸미든 말든 신경쓰지 말라고요

    탈코라는 코르셋에 묶여서 더 소중하고 중요한 것들을 잃어버리고 증오와 분노만 남은 불쌍한 사람들...
  • 답댓글 작성자 엉뎡이챱챱빌런 작성시간20.06.01 22 살기 바빠 죽겠고 뭔지 1도 관심 없는데
    그들만의 리그인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꾸미던지 말던지.. 그건 알아서 하는거고 탈코르셋이던 코르셋이던 자기가 만족하는 삶이면 된거라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사톳 작성시간20.05.31 남의 눈 신경쓰지 않고 자기 하고싶은 스타일대로 다 하고 지내는 것 자체가 탈코르셋이라고 생각해요
  • 답댓글 작성자 단단하게 헤매는 중 작성시간20.06.01 222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Ψ어느날우현이 작성시간20.05.31 오.... 그러네요 유튜버라는 이유로 완벽을 강요받아온것같아요 페미니까 이래야죠 저래야죠 그런생각은 안되죠 이렇게
  • 작성자 장난스럽게 작성시간20.05.31 극단적이시네요...
  • 작성자 기억을청소하자 작성시간20.06.01 저는 페미니즘을 학교에서 탈식민주의와페미니즘 여성주의문학 결혼과여성 여성리더십 같은 수업을 들으며 학문으로 배웠고 해외체류를 하며 페미니즘토론을 통해 시야를 넓혔기에 현재 한국식인터넷레디컬페미는 솔직히 참여하기 어렵다 생각해왔습니다. 너무 중구난방이고 편협해서요..
  • 작성자 무플방지위원회장 작성시간20.06.01 아 머리아파
  • 작성자 늘당당한사람 작성시간20.06.01 어느 한 쪽에 치우치면 중간이 없으셨네........
  • 작성자 ㄴ벚꽃향기ㄱ 작성시간20.06.01 여자한테만 꾸밈노동을 강요하는 사회라는 말에 동의하지 않음... 남자도 바버샵에서 머리하고 화장품 바르고 (메이크업까진 아니더라도 피부 미용을 위해 기초나 선크림은 바르잖아요) 그루밍 툴 사용하는데..
    그리고 탈코는 여자가 꾸미고 자기관리하는 자유를 오히려 억압함 출근할때 화장 안하거나 노브라로 집앞 다니는거 쯤은 어떤 운동형태로 번지지 않았을때부터 나도 하고 있음
    그냥 그러고 싶으니까 그런거지 탈코르셋이라는 개념을 가지고 하는건 아님, 누군가 화장하라고 강요하면 피곤해서 하고싶지 않다 라고 하면 됨 (화장을 꼭 해야하는 화장품판매업 정도면 모를까..)
    어떤 운동에 참여하고 있는 '나'에 대한 자의식 과잉이 자신에게도 타인에게도 강박처럼 새겨져서 결국 자신과 남의 자유를 억압하게 만드는거..
    결론은 너도 너 하고싶은대로 하게 냅두고 남도 남 하고싶은대로 냅둬..
  • 작성자 bree 작성시간20.06.01 페미니즘 문제가아니고 성격이 극단적이고 자존감 낮으신듯 아무도 페미가 되라고한적없는데 그걸 탓하면서 스스로를 망친거같음
  • 작성자 단단하게 헤매는 중 작성시간20.06.01 법의 범위 안이라면 우리 그냥 살고 싶은 대로 살아요... 대신 남한테 이래라저래라도 하지 맙시다...
  • 작성자 크레마 작성시간20.06.01 평등을 향해 가는 길목 중 과도기인 거같아요 스님이 말하신 글이 생각나네요...
    저도 뭐 공부해본건 아닌데 기본적으로 페미니즘은 그저 평등 하나라고 생각함 자유도 포함되던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