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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아라드 작성시간20.07.14 모든권리포기각서보내고 이후에 혼자살다 어떻게하다 돈벌다 팔뼈으스러져서 동네병원에서는 동네에서볼급아니라고 미성년이라 보호자필요하다해서 고민하다 전화했더니 그런애모르는데요라면서 전화꺼버림 뭐 이후에도여러 얘기가있지만 저 아빠가 회사돈 횡령하고자살하자 친가서 연락와서 어쩔수없이갔는데 언제 그렇게대해줬다고 너 니아빠가 아꼈던거알지? 너만보면 아빠생각난다 아빠 많이닮았다며 울고불고 지랄떨고 저게 19살무렵?이였고 결론은 지금 또 버려짐(중간 사연이긴데 2년전 병원서 가족한테 마음의준비하라할정도로 아팠음 그러고나서 아프다하니 돈달라할까봐 연락끊고 찾아오지도않음)결론은 저 글쓰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