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질투 오졌던 아프로디테와 아레스(feat.계략공 페르세포네) 작성자햄볶합시다.| 작성시간20.10.02| 조회수10300|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핑끄원삐단비꼬야 작성시간20.10.02 커서보면 그리스로마신화 완전 개막장 드라마ㅋㅋㅋ 전프시케이야기가 최애이야기였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뿅망치로 뿅망뿅망 작성시간20.10.02 홍은영 작가님 그림체는 어릴 때나 커서 본 지금도 예쁘고 매력있어요 이북 판매처 좀 늘려주셨으면 좋겠구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또루쮸루 작성시간20.10.02 가나출판사가 판매부수 속이고 홍은영 작가한테 제대로된 인세 안주다가 당연히 작가님이 승소한 후 홍은영의 그리스로마신화로 새로 출판하셨는데 그것도 7권으로 마무리하고 더이상 안 나옴... 아쉬워ㅠ 지금 가나출판사 그림 진짜 비율도 이상하고 그림 자체가 밸붕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벚꽃오프닝 작성시간20.10.02 페르세포네,,, 뭔가 하데스한테 끌려갔을땐 약하고 가련한 신이러고 생각했는데 빡쎄졌네,, 역쉬 지하의 여왕은 아무나 하는게아니쥐 쨔란다쨔란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