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믹키유방작성시간20.11.04
저 사연만 봤을 때는 남친이 여친을 집착하게 만드는거 같은데...ㅜㅜ대표랑 몰래 만나고, 술먹고 연락두절되고,,,그리고 다른여자 얼굴에 붙어있는 눈썹 떼주는것도...그냥 말해주면 되는데 굳이 직접 떼준다...??!?!?!굳이?!!?!?!?ㅜㅜ남친이 걱정하게 만드는듯
작성자캘로그호랭이작성시간20.11.04
남자가 넘 욕심쟁이네.. 살빼고 환골탈태하고 관심받고 하니까 기분좋은거 인정. 그럴수잇고 그만큼 노력한거니까 받을수잇음. 근데 여친이 불안해하면 둘중 하나는 놓을생각을 하던, 다른 방법을 찾던 해야지...저러면 여자는 계속 불안하고 오히려 여자 자존감이 깎임.. 한마디로 남 자존감 깎아서 자기 자존감 올리는 일이 되는거여...
작성자핫-치킨풋작성시간20.11.05
저거 방송으로 봤는데 남자가 살찐 상태일때부터 눈썹 붙은거 떼주고 하는 사람이었음. 살빼고 여자한테 끼부리는게 아니라 원래부터 그런거 챙기는 스타일이었는데 그 장면이 쏙 빠졌네. 그냥 남자가 점점 사람들 관심받고 여자는 점점 뒷전으로 밀려나고 하니까 여자가 우울해지고 남자가 평상시에도 하던 작은 일 하나하나 민감하게 반응하고 그런 악순환이 자꾸 반복. 그냥 커플 자체가 너무 힘들어 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