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영상이니만큼 화질 구린거 이해 바람...
뭔가 발견한 예성
뜬금없이 튀어나와서 구하라한테 명함을 줌.
예성이 넋살좋게 명함을 다시 뺏었지만 고영욱이 다시 구하라한테 명함을 쥐어줌
고영욱 : 음식점 같은 데야~. 일본 라면도 있고.
가게 명함이 술집 명함임.
술집명함을 성인도 안 된 어린 구하라한테 줌
예성은 고영욱이 명함 줄때부터 표정이 개 구렸음.
떠나는 와중에 번호까지 보라는 고영욱
예성은 고영욱이 가자마자 표정이 굳음.
예성 : 명함좀 줘봐요.
구하라 : 왜요?
예성 : 구경이나 하게.
헐 오빠;
구하라가 당황하면서 말리던말던 예성은 고영욱이 준 명함 찢어버림
그리고
구하라 큰일날뻔;;;;;
보니까 연예계에서 존나 유명한새끼였나봄.
예성이 뭔가 알고있단 눈치였음.
당시 구하라 미성년자였음.
예성이 한참 선배인 고영욱 명함을 찢을때 버릇없다고 욕먹을 각오를 하고 찢었을수도 있음...
문제있음 말해줘 수정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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