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 미역 먹고 응급실 실려간 가난한 자취생.jpg 작성자제니가쟤니?| 작성시간20.11.25| 조회수4189| 댓글 1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안졸리냐졸려요 작성시간20.11.25 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안졸리냐졸려요 작성시간20.11.25 이젠따신밥잘챙겨드시고계시겠죠 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라드 작성시간20.11.25 저거다음으로 위험한거 곤약 몸안에서 불어서 위를막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킴티쥐 작성시간20.11.25 헉 ㅜㅜ 위험했네요... 돈없는 초년생시절 자취방에서 미역국 엄청 끓여먹었는데.. 저렴하고 양은많아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힝엨후 작성시간20.11.25 아 이 글 반갑다 오랜만이네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디디빵조아 작성시간20.11.25 222 ㅋㅋㅋㅋ 12년은 된 것 같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로사리오 돈 작성시간20.11.25 333 옛날부터 이거 보고 마른 미역 절대 먹으면 안 되겠다 생각했어요 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블랙레빗 작성시간20.11.26 웃프네요..지금은 골구로 잘드시고 계시겠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불닭육포 작성시간20.11.26 32인분ㅠ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네멋대로해라^^ 작성시간20.11.26 생일이라고 룸메이트가 미역국 끊여주는데 처음이니 보통 사이즈 냄비에 다때려놓고 끊이다가 점점 큰 사이즈 냄비로 옮기고 끝내 빨래 삶는 사이즈 솥에서 마무리 1주일 내내 미역국만 먹음 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