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한 이름을 가진 사람들의 부모님은 어떤 생각으로 작명하신 걸까? 작성자정채연| 작성시간21.02.09| 조회수4533|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서강준 작성시간21.02.09 그 이름을 지어준 이유야 다 있겠지만, 자녀가 개명하겠다고 할때 반대하면 안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尹본좌 작성시간21.02.09 아버지 말로는 옛날에 저렇게 상스럽게 지어야지 오래산다는 미신때문에 막 지었다는 후문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캘로그호랭이 작성시간21.02.09 오 맞아요 저도 들은듯 저렇게 안좋은? 좀 그런 이름 지어줘야 안아프고 오래 산다 그랬어용 옛날에는 워낙 애기때 많이죽어서 그렇다궁..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솔로만만세!! 작성시간21.02.09 그러지마라 진짜.. 나도 이름때문에 개명 했음. 어릴때라 진짜 상처 엄청 받았는데.. 저정도로 이상한 이름은 아니였는데.... 그래도 커서 이름 얘기하니까 이쁘다고 왜 개명했냐고 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변치않는 믿음 작성시간21.02.09 이름은 이름답게 지어야지. 집에서 부르는건 상관없지만 학교에서 사회에서 그러면 창피할것 같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흐앙더워 작성시간21.02.09 이름으로 ~~답게 자라기를 바라지마시고 교육으로 가르쳐주시고 알려주시는게 좀 더 좋은 방법 아닐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킴앵무 작성시간21.02.10 남자다운게 뭔데; 이름에 바라는거 넣는다고 그게 이루어지나요.. 사람이름 게임 닉네임 짓듯이 짓지말았으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윈터솔져 작성시간21.02.10 나는... 예전부터 거절 잘 못하고, 남한테 싫은소리 못하고, 이런 유약한 성격이 이름탓일거야!! 라고 생각해서 개명도 고려했던 사람이어서인지.. 왠지 이해가 됨. 저 아버지도 본인이 약했던 모습이 싫어서 아들만은 좀 다른 성격이 되길 바라면서 했지 않았을까? 라고 생각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