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Me,too
<실험방법>
선명한 달 사진을 일부러 블러처리해서 다른 스마트폰에 띄우고 화면을 촬영
심지어 갤럭시 S21U에선 달 촬영모드를 끄고 촬영했음에도
요약 : 갤럭시 폰에 들어간 달 사진모드는 실제 보이는 달을 더 잘보이게 보정해준것이 아니라 흡사 딥페이크 같은 합성사진이다...
논란초기엔 절대 합성 아니라고 발뺌했는데 눈치빠른 유저들때문에 금방 들통나버림...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1/01/26/IU5NTCN56JGK7JMTPRR7FZ5H6Y/
갤S21 카메라 ‘달고리즘' 논란...삼성 “AI가 보정, 달 합성 아냐”
이 회원은 “화질 향상 수준이 아니라 이 정도면 ‘붙여넣기’에 더 가까운 것으로 보인다”며 “굳이 이렇게 하지 않아도 충분히 놀라운 달 사진을 찍을 수 있지만 살짝 과한 느낌이 난다”고 밝혔다. 갤S21 플러스로 촬영한 사진을 분석한 결과 달 사진 원본에서는 볼 수 없던 크레이터들이 인위적으로 추가됐다는 것이다.
이 같은 주장을 두고 온라인에서는 ‘달고리즘(달+알고리즘)’ 논란이 나오고 있다. 인공지능(AI)이 사용자가 달을 촬영할 경우 이를 달로 인식하고 미리 학습한 달의 이미지를 합성했다는 것이다. 지난 2019년에는 화웨이의 스마트폰 P30의 ’50배줌' 기능으로 달을 촬영한 사진이 AI 포토샵을 이용해 합성한 것이라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삼성전자 측은 이에 대해 “인위적인 합성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AI가 촬영하는 장면을 자동으로 인식해 카메라의 설정 값을 조절해주는 ‘장면 최적화 기술’ , 선이나 패턴의 디테일을 살려주는 ‘AI 복원 기술’ 등을 활용해 촬영된 이미지를 보정한 결과물이라는 설명이다.
삼성전자 측은 “달 촬영 시에도 이들 기술이 모두 적용돼 사용자의 눈에 보이지 않던 일부 디테일이 표현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카메라가 촬영할 때 여러 프레임을 촬영해 사람 눈으로 인식하지 못하는 세부 이미지를 표현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