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서 미친년으로 소문난 썰 작성자바이럴 알리미| 작성시간21.10.05| 조회수7026| 댓글 3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써머즈 작성시간21.10.05 나이가 깡패가 되면 안되는데 참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Rollercoaster 작성시간21.10.05 ㅋㅋ난 딸 셋인데 첨본 여편네가 아들 낳으려다 못 낳았냐고 하길래 목욕 바구니 들고 맨 길바닥에서 쌈했는데..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꾸꾸공이 작성시간21.10.05 그 아줌마 뭐야? 진짜 별 오지랖이네 잘 싸웠다.지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Rollercoaster 작성시간21.10.05 꾸꾸공이 정말 쌍욕하고 싸웠다오.아니 내가 돈을 주라고 했어 지가 나한테 산후조릴 해줬어.진짜 소리 꽥꽥 지르면서 싸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Rollercoaster 작성시간21.10.05 레이첼갤러 궁시렁대면서 가더라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석진아누나야 작성시간21.10.07 Rollercoaster 나도 딸셋인데 열받네...그할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Rollercoaster 작성시간21.10.07 석진아누나야 할매도 아니란게 함정.ㅋㅋ울 엄나보다 젊어보였음.진짜 목욕탕서 또라이 볼줄이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국가대표 안창림 작성시간21.10.05 엥 근데 사람들한테 치인건 치인거고 그래도 저렇게 욕하고 소리지르는게 좋아보이진 않음 상식적이고 현명한 처사도 아닌 것 같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어젯밤 너무 격렬했네 이 사람아 작성시간21.10.05 개인적으로 저런 예의 없는 상대한테 상식적으로 대할 필요가 있나 싶어요. 때린 것도 아니고 가족욕을 한 것도 아니고 패드립한 것도 아니고. 저런 상대는 저렇게 해야 무서워서 더는 안 건들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핫-치킨풋 작성시간21.10.05 착한 싸가지 ㅇㅈ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떡순프라이데이 작성시간21.10.06 오 저도 비슷한일 있었음 편의점에서 계산하려고 줄서있는데 뒤에서 할배가 "거 아가씨인지 아줌마인지 옆으로 나와" 이러길래 뒤돌아서 "뭐래 나 계산하려고 줄서있잖아 기다려." 하니까 뭐? 하시고서는 쌩까니까 가만히 계셨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늘당당한사람 작성시간21.10.06 할배들이 잘몬햇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바둑이85 작성시간21.10.06 전철타는 노인네들 너무 싫어 등산가면 뽕짝소리 나는 음악 크게 틀어놓고 전철타면 술냄새 풀풀 풍기면서 자리 차지하고진짜 똥밟는 것보다 더 재수없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공상지결 작성시간21.10.11 우리집이 착하디 착하니까 어리다고 전부 막말 내뱉음ㅋㅋㅋㅋㅋㅋ 우리가 뭐 잘못했나 싶었는데 그냥 지들이 어른이고 우린 어려서였음 이유가 꼴랑 그것뿐이어서 화가 내려감 나이처먹고 밑바닥 보여서 같잖았음 으이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