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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넷플 '고요의 바다' 보다가 근본적인 현타,회의감을 느낀 영화 기자들

작성자내일 지구가 망했으면 좋겠어|작성시간22.01.31|조회수4,426 목록 댓글 11

출처 : https://www.dmitory.com/issue/226289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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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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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_Dior_ | 작성시간 22.01.31 전 소올직히 배두나 씨 연기를 별로 안좋아해서.. 이번에는 스토리가 궁금해서 어느정도 이해하고 봤는데, 제가 SF영화를 잘 안봐서 그런지 내용은 나름 참신하고 흥미있었어요
    그런데 대사들이 너무 유치하고 본문에서 나온 것처럼 보여줄 부분은 아예 삭제되고, "뭐뭐인가봐!", "뭐뭐였어..." 이런 식으로 필요 없는 늘리기가 많은 부분은 동감입니다ㅠㅠ
    그냥 한 번 보면 다시 보려고 생각하진 않을 드라마 정도..ㅎㅎ
    월수로 지구 살린다고 했으니 다음 시리즈가 또 있을까 싶지만, 달에서의 급박한 상황과 CG가 없을 지구에서 어떤 이야기를 뽑아낼 수 있을지..
  • 작성자도래도래 | 작성시간 22.01.31 ㅋㅋㅋㅋ보면서 기가찬다 싶은 드라마였는데 그래도 어찌어찌 끝까지는 다 봤어요. 그래도 뭐가 있겠지 있겠지 하면서.... 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 내시간...
  • 작성자페퍼는 후추 | 작성시간 22.01.31 ㅋㅋㅋ 모두 인정.. 보면서 느꼈던거 그대로 말씀해주시네.. 그럼 이분들도 승리호 보면서 같은생각을 하셨을까 ㅋㅋㅋㅋㅋ
  • 작성자딩블랑 | 작성시간 22.01.31 나도 완전 공감됨 억지스러운 연출이 너무 많음
  • 작성자매운족발과계란찜 | 작성시간 22.01.31 다 받음... 넘겨보면서도 지루하고 클리셰 범벅인데 오마주면 감동이라도 있던가... 걍 특이한 소재 하나갖고 너무 장편으로 질질 끌어버려서 답답보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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