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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동물]집사가 집에 없을 때 뇌가 거의 없는 장애묘와 고양이들의 예상치 못한 행동

작성자내일 지구가 망했으면 좋겠어|작성시간22.05.11|조회수4,220 목록 댓글 9

출처 : 여성시대/ 중고나라 사는 캐서린 윤

https://youtu.be/5f5j21Cg4jU

아빠가 없는걸 알고난 뒤
울면서 따라나가려는 듯 다리를 버둥거림 ㅜㅠㅜ

애가 애처롭게 울고 있는 중에

놀던 냥이 한마리가 올라옴!

흰 냥이가 조심스레 올라오고

젖소냥이가 또 올라옴

고등어냥까지 애가 우니까 다같이 모여든거 신기..

걱정되는지 빤히쳐다봄..

뒷덜미 물어주는건 효과없나봄 ㅠ

잠시 후 다른냥이들도 있어서 안정이 되는지 잠이 든 진구… (완전 애기처럼 잠 ㅠ)


아빠 발자국 소리에 고개 번쩍..!


지금은 뇌수두증 수술하고 걷는것도 가능해짐!


9년전 비오는 새벽 아주 작은 흰 고양이가 엄마없이 혼자 있는걸 발견하여 키운것을 계기로
지금까지 보호가 필요한 아픈 고양이를 구조해 8마리가 됐다고 함!







알고리즘에 떠서 봤다가 폭풍눈물 흘리고 이거 편집하는데도 폭풍눈물 흘림 ㅎㅎㅠㅜㅜ 진구 엄마아빠랑 행복하게 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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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비엘에미친자 | 작성시간 22.05.11 ㅠㅠㅜㅜ 집사님들 진짜 복 받으실거예여 냥이들도 아프말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자 ㅜㅠ
  • 작성자마린블루º | 작성시간 22.05.11 아 뭔가 마음아픈데..따뜻하다 진짜 대단하세요 ㅠ
  • 작성자Rollercoaster | 작성시간 22.05.11 진구 너무 귀여워요...
  • 작성자♥라임♥ | 작성시간 22.05.11 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작성자오스왈드래빗 | 작성시간 22.05.14 ㅠㅠㅠ아가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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