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중고나라 사는 캐서린 윤
https://youtu.be/5f5j21Cg4jU
아빠가 없는걸 알고난 뒤
울면서 따라나가려는 듯 다리를 버둥거림 ㅜㅠㅜ
애가 애처롭게 울고 있는 중에
놀던 냥이 한마리가 올라옴!
흰 냥이가 조심스레 올라오고
젖소냥이가 또 올라옴
고등어냥까지 애가 우니까 다같이 모여든거 신기..
걱정되는지 빤히쳐다봄..
뒷덜미 물어주는건 효과없나봄 ㅠ
잠시 후 다른냥이들도 있어서 안정이 되는지 잠이 든 진구… (완전 애기처럼 잠 ㅠ)
아빠 발자국 소리에 고개 번쩍..!
지금은 뇌수두증 수술하고 걷는것도 가능해짐!
9년전 비오는 새벽 아주 작은 흰 고양이가 엄마없이 혼자 있는걸 발견하여 키운것을 계기로
지금까지 보호가 필요한 아픈 고양이를 구조해 8마리가 됐다고 함!
알고리즘에 떠서 봤다가 폭풍눈물 흘리고 이거 편집하는데도 폭풍눈물 흘림 ㅎㅎㅠㅜㅜ 진구 엄마아빠랑 행복하게 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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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