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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살기힘든 맵찔이들.jpg

작성자내일 지구가 망했으면 좋겠어| 작성시간22.05.29| 조회수5309|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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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따라잡아짝준 작성시간22.05.29 고춧가루 후춧가루가 있으면 일단 땀 한바가지흘릴 생각을해야..
  • 작성자 갓혜선 작성시간22.05.29 크고나서 보니 매운걸 생각보다 잘 먹는편이었음
  • 작성자 작심삼월 작성시간22.05.29 떡볶이 시켰는데 너무 매워서 못먹고 버림 ㅠㅠ
  • 작성자 락싸바리 작성시간22.05.29 맞아..안 매워 보이는 음식도 청양고추 숨어 있어서 당하기도 ㅠㅠ
  • 작성자 토라진 감자 작성시간22.05.29 떡볶이 김치 다 씻어먹고
    짬뽕같은건 볶음밥에 같이 나오는거 숟가락에 찍어서 맛보는 정도였는데...

    한번 아프고나서 미각을 잃은 후 지금은 불닭볶음면도 가능
  • 작성자 Raimunda 작성시간22.05.29 요즘 안매운 음식이 없을 정도 ㅠㅠ 라면은 진순만 먹고 ㅠㅠ 떡볶이는 해먹어요
  • 작성자 박초롱 작성시간22.05.29 밀봉포장되서 나오는 찌개류 다 매움;
    김치찌개부터 부대찌개, 차돌된장찌개도 욕 나올정도로 매움,,, 애초에 매운맛이 안들어가는게 아니라면 걍 다 매워 슈밤,,,,,,맵기 기준은 신라면 기준.
  • 작성자 아핳아핳:D 작성시간22.05.29 매운것도 적당했음 좋겠어요 진짜 떡볶이는 먹던집 아닌 새로운곳에서 먹을때 늘 긴장함 매우면 어차피 못먹으므로ㅜㅜ저는 혀의 고통을 즐기는 사람이 못되서 매운건 맛있어도 못먹는다구여ㅜㅜ
  • 작성자 스티치쨔응 작성시간22.05.29 마라탕 한번 먹어봤다가 매운맛+뇌를 강타하는 향신료의 조합에 두번 시도는 엄두도 못 내는 마라탕 고자가 되었읍니다,,,
    이젠 마라탕 냄새가 내 코를 스치기만 해도 헛구역질 할 지경ㅠ
  • 작성자 누렁이와흰둥이 작성시간22.05.29 순한맛인데 매운게 제일 싫어..
  • 작성자 인생탈출넘버원 작성시간22.05.29 그래서 음식 고를땐 설명 꼭 읽는 편...조금이라도 맵다고 적어놓으면 걍 안사게됨;
  • 작성자 정성훈훈 작성시간22.05.29 자연적인 매운맛, 그러니까 청양고추로 낸 매운맛이라든가 그런건 좀 견딜수있는데 요즘은 인공적인 매운맛이 너무 강해요ㅠ
  • 작성자 뻘건곰 작성시간22.05.29 빨간음식 잘안먹으려함....맵찔이로서 그냥 매운맛도 맛이지만 청양고추맛도 그닥안좋아해서...
  • 작성자 황인엽 작성시간22.05.29 나는 열라면, 진라면 매운맛 먹을 수 있는 정도의 맵찔인데 ㅋㅋㅋ 매워서 못먹는게 너무 많음 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백상아리 작성시간22.05.29 뭔 떡볶이를 시키려고하면 매운맛이 기본으로 있음...열에 아홉은 엽기떡볶인가 뭐시긴가 그런 계열밖에 없음..
    안매운거 찾으면 까르보나란가 로젠가 그런것밖에없어서 떡볶이 안먹은지 오래됨...
  • 작성자 사샤 작성시간22.05.29 떡볶이가 내게 소울푸드일 수 없는 이유 = 밖에서 사먹으면 넘 매움..ㅎㅎ 제육볶음도 밖에서 먹을 수 없는 음식ㅎㅎ
  • 작성자 누가리코더삑삑거리니 작성시간22.06.02 나는 매운거 먹으면 물먹는하마됨
  • 작성자 뭣이라 작성시간25.10.16 마라탕은 맵다기보다 얼얼하지 않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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