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드 게임 전 마블.
단독 영화들 폭망까지 간거 거의 없음.
존잼- 평잼- 평잼 - 존잼 - 존잼 으로 이어지니
그 다음 영화 기대되서 꼭 영화 끝에 쿠키 영상 기다림.
그런 여러 캐릭들이 뭉쳐 어벤져스 시리즈가 대흥행
으로 이어지는 공식.
엔드 게임 후.
나오는 영화 마다 장례식 분위기.
평잼 - 노잼 - 노잼 - 존잼 - 평잼 - 노잼
으로 나오는 영화 중에 존잼인 작품 별로 없고
마블팬들도 손절 치는 노잼 영화 많음.
더군다나 주요 스토리 라인을
영화 - 드라마 - 영화 - 드라마 로 섞어 버림.
전체적인 스토리 라인을 알려면 드라마를 꼭 봐야
하는데 그 드라마가 노잼임 경우가 많음.
드라마 안 보고 영화 보면 이게 뭔 소리 ? 하고
그렇다고 전체적인 스토리 라인 알려고
노잼인 긴 드라마 챙겨보는 거도 지침.
그래도 의리로 인내심 갖고 노잼 드라마 다 챙겨보고
영화 봤는데 영화가 더 노잼이면 손절 치고 싶은 마음
이 굴뚝같이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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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7sense 작성시간 23.02.11 그래서 이번에는 미리 예매 안하고 있습니다.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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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 잠깐만 뼈맞았어 작성시간 23.02.11 세계관 확장 너무 지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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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태형김석진 작성시간 23.02.11 드라마로 구구절절 본인들 플랫폼 확장하려던게 오히려 독이된거같음~ 아이앤맨 1부터 열심히 함께 달려왔는데 그게 내가 마블팬이라는거에 소속감 이런걸 줬었음. 쉽거말해 마블덕 부심이 느껴졌던거임. 근데 엔드게임 끝나고 닥스보다가 소외감느낌- 드라마 안봐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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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까만마음 흑구 작성시간 23.02.12 엔드게임 했으면 그 마블 시리즈는 그리 마무리하고 다른 시리즈 좀 기획하지 엔드게임해서 엔딩시켜놓고 개별적으로 뭔 이야기가 하고싶은지 또나오니깐 엔드게임으로 할거 다해서 더이상은 존잼을 뽑을 수 없는데 나와서 흥미가 많이 떨어짐
토르랑 블랙펜서가 딱 그 느낌
마블이 존잼이었던 이유는 엔드게임까진 계속 세계관 가지고 각자 나름 스토리 전개의 이유가 있었는데
엔드게임으로 종결까지 지어논 마당에 다시 나오니 이어지는 세계관도 없고 혼자 개별스토리 해봐야 흥미도 없음
새로운 뭔가 내놔라 그만좀 우려먹고 -
작성자박해진 작성시간 23.02.12 디즈니로 넘어가면서 다 재미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