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올리비아내리비아작성시간23.03.01
저도 저런 애들한테 당했어요ㅋㅋㅋ 특히 그 중에 힘도 세서 그걸로 지보다 약한 애들 때리고 밀치고 놀면서 타고난 힘자랑을 하던 애가 있었는데 담임선생님은 그런 애를 재난이 닥쳐도 혼자 묵묵히 공부만 할 선비 같은 애 같다 하시더라고요 오히려 일진 애들이랑 어울려 놀던 친구가 저한테 잘 해줬고요
작성자충언을 올리는 간신작성시간23.03.01
만일 내 가족이 학폭을 당했다는걸 인지한 순간 나는 즉시 이혼과 동시에 모든 재산 정리해서 가족들에게 다 준 후 그 학폭 가해자 새끼 납치해서 눈, 귀, 혀를 불에 달군 쇠꼬챙이로 지져버릴거고, 팔다리는 잘라버린 후 지혈 잘해서 꼭 살려서 병원 응급실에 데려갈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