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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아기들이 입는 특이한 바지...

작성자발밤발밤.| 작성시간23.06.22| 조회수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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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moon달빛 작성시간23.06.22 차이나 비키니라고 베이징올림픽?할때 금지시키고 단속하고 다닌걸로 알고있어요
  • 작성자 서강준 작성시간23.06.22 아무대서나 싸면 그건 훈련이 아니잖아;
  • 작성자 생크림연유 작성시간23.06.22 저런건 집에서만 입히세요..뭐야대체
  • 작성자 백호 강동호 작성시간23.06.22 아무대서나 싸는게 저거때문이라는 글을 어디서 본적있는데..
  • 작성자 카드캡처체리 작성시간23.06.22 미친 엉디 개귀엽다. 아니 근데 엉디는 귀여워도 앞은 숭하겠다 ㅠㅠ...
    근데 의도는 좋은데 교육관이 제정신이 아니네. 배변훈련을 뭔 아무데서나 다 하게함;;;; 배변훈련 할 줄 모르나?? 걸어다니기 시작할때부터 저걸 입힌다는게 뭔 배변훈련임 ㅋㅋㅋㅋ 그땐 똥오줌 못 가리고 말도 엄마아빠 겨우할땐
  • 작성자 배우이규형 작성시간23.06.22 배변훈련은 변의를 느끼면 정해진 변기, 화장실내에서 배변활동을 할 수 있게 하기 위함이지… ㅅㅂ 저건 그냥 어디든 내보내기위한 거잖아
  • 작성자 sprayer 작성시간23.06.22 전에 우리나라도 있었다
  • 작성자 김치먹기좋게자르기기능보유자 작성시간23.06.22 배변훈련 할때 옷에다 누고 찝찝한걸 느끼게 하면서 진행시키는데;;
    감기걸리기 딱 좋게 생긴데다 어린아이의 성은 아주 개나줘버린 복장 아닌가 생각. 남들 다보는데에 지 애기 헐벗고 물놀이 하는 사진 올리는 인간들도 제정신인가 싶드만 저러고 돌아댕긴다니 절레절레....
  • 작성자 ㄹr즈베ㄹ1 작성시간23.06.25 나 중딩때 봉고차에서 아저씨 두명이랑 여자애기 내리더니 잠깐 걷다가 애기가 급 앉아서 쉬야를 하는거야. 심지어 아래가 뚫렸더라고. 진짜 충격이었다. 보호자가 맞는걸까, 애기한테 몹쓸짓 한거 아닐까, 여자애긴데 이런거 엄마가 안나오는걸까.. 그리고서는 차타고 가더라고. 애 쉬하라고 내린거였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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