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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청조 학창시절 증언

작성자초아요♥| 작성시간23.11.04| 조회수0|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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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작성시간23.11.04 쟤는 진짜 뇌를 꺼내봐야됨..
  • 작성자 이대로가 좋아~ 영원한 마기꾼~ 작성시간23.11.04 한심하다 한심해. 그동안 어떤 삶을 살았는지 짐작도 안간다. 앞으로의 삶은 진실되게 좀 살거라.
  • 작성자 댕댕냥냥 작성시간23.11.04 저 더벅머리만 봐도 짜증나네
  • 작성자 다시태어나면우주인이될꺼야 작성시간23.11.04 리플리증후군 뭐 그런건가 저정도면 정상아님..
  • 작성자 좋은게좋은건가? 작성시간23.11.04 눈탱이는 왜 밤탱이가 됐지?ㅋㅋㅋㅋ 누구한테 맞은듯..ㅋ
  • 작성자 INTJ 작성시간23.11.04 어릴때부터 저런애들 있음. 자기 아빠 뭐하고 뭐 한다면서 뻥치는 것들.
    나중에 저렇게 되는거지..
    근데 난 남현희가 한수위 같음. 저런 애를 갖고 놀았으니
  • 작성자 할리갈리할리 작성시간23.11.04 병인지.. 근데 사기는 병이랑 다르지
  • 작성자 릴콜라 작성시간23.11.04 근데 진짜로 보통 사기꾼들 보면 이름부터 속이던데 이름은 또 실명으로 사기친게 더 얼탱없음
  • 작성자 도마도 재배자 작성시간23.11.04 내 친구도 저런 친구 있었음.... 저 정도로 사기친건 아닌데... 고등떄 부터 쫌 기질이 보이더니... 회사가서 횡령하고 이상한 사람이랑 결혼해서 뒤집어 씌우고 튀었다 경찰 하고 결혼해서 애 낳고 다시 튀고... 지금은 어디 섬에서 애 셋낳고 독실한 기독교신자로 살고 있긴 한데...
    잘 살지도 않은데 막 친구들 옷 사주고... 나도 선물 사주고... 성적도 별루였는데 대학도 못갔으면서 막 무슨 독일 항공대에서 초청왔다고 그런 독어로 된 책 보여주고 막그랬었다는... 정말 여고에서 못생기고 뚱뚱한데도 선후배들 사이에서 인기 쩔었음...
  • 작성자 버블쫑 작성시간23.11.05 저런사람있음!
    자기가 거짓말을 진짜 능숙하게 하는데 본인이 거짓말을 하면서 그걸 사실이라 생각하면서 뻥을침. 일반인은 이해못하는데 사기꾼들은 거짓말하는 순간마다 본인 스스로가 진짜라고 마인드컨트롤하면서 사기를 치더라고;; 심지어 거짓말을위해 울고불고 하는데 뻥치는 그순간도 본인들은 진심임ㅎㅎㅎ 일반인은 그거보면 저렇게까지하는데 거짓말은 아니겠지 하고 믿어줌.. 저런류의 사기꾼 실제로 봤음;;
  • 작성자 서강준 작성시간23.11.05 허언증 말기인가
    마지막 몰골은 약에 찌든 사람 같네
  • 작성자 노는게제일좋아 작성시간23.11.05 너무 완벽하게 꾸며지면 거짓말이다 의심할텐데...오히려 엄청 허술하니 믿었던걸까?
  • 작성자 이웃집도도로 작성시간23.11.05 누가 과학적이든 의학적으로든
    이해가 되게끔 설명좀 해주면 좋겠다.
    이해되는 구석이 하나도 없고
    이해하기도 싫지만, 저게 병인지 걍 생지랄이라 원래 답이 없는건지 엄청 궁금함.
  • 작성자 송하나 작성시간23.11.05 으...
  • 작성자 망고맨 작성시간23.11.05 리플리? 허언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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