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에게 어릴때 꿈이 마트캐셔였다고 말하는 선생 작성자고양이| 작성시간23.12.06| 조회수0|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데드풀 작성시간23.12.06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호빵찐빵 작성시간23.12.06 좋은 강사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에헤이~ 작성시간23.12.06 좋은 선생님..ㅎ나는 만화가게 주인이 꿈이었는데..ㅎ 사실 지금도 로또 정도 되면 만화까페 주인 하고 싶음ㅎ 내가 다 읽어보고 진짜 재미있는 알짜배기들로만! 누구 한 명 보고 있어도 못 보는 일 적게 두 부씩 들여놓고! ㅎ 알바 쓰겠지만 누가 만화 추천해 달라 그러면 취향 물어서 귀신같이 좋아할 만한 만화 추천해 주고 주며 살고 싶어요......... 하지만 로또가 되지 않으니 열심히 다른 일 하며 살아갑니다..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첵스초코 작성시간23.12.06 우리딸이 한동안 인형가게 주인이 꿈이었어인형들을 총괄하고 싶다고 ㅋㅋ지금은 바뀌어서 댄서 될거라는데…언제 또 꿈이 바뀔지 몰라서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황초롱이 작성시간23.12.06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