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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라드 작성시간24.01.04 저러니 군대안가려하지 여담이지만 전 여자라 군대는 아니지만 한쪽다리 마비로 지역 대학병원갔다가 저 글쓴이처럼 똑같이 전환장애라고 정신과치료받으라고만하고 별 다른치료없이 한 3년 정신과약먹고 피폐해질대로 피폐해졌다가 3년쯤됐을때 지금 다니는 병원으로옮겼는데 이미 다리는 재활할수있는 골든타임시기 한참 지난것도모자라 제때 치료받지못해 구축까지온상태라 치료불가판정받음(아직 원인미상) 문제는 저렇게 마비로인해 재활받더라도 재활시기가 1년이상가면 그때부터는 재활확률이 훅훅떨어짐 근데 1년지도 다리가 안돌아와도 저 글쓴이나 저처럼 병명없으면 장애등급안나옴 삶은 되게 피폐해지는데 군병원에서도 자기네들 검사에서 문제없었다고하면 아무것도 해결할수있는게없음 그냥 지금은 마비원인 최대한찾던지해야되는데 이 마저도 대부분 군의관처럼 정신장애라고하는곳이많음 이제 거기서 또 한번 더 피폐해짐 암튼 이제 6년접어들면서 해결하려고할수록 나 혼자만 피똥싸며 알아봤자 아무것도 바뀌는것도없고 더 진창에빠지는거 같아서 전 내려뒀어요 병명 나오던가말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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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지우개 작성시간24.01.04 나 조카둘다 중딩 초딩 남자애들 ㅠㅠ 나도 아들 있는데 저런글 볼때마다 환장하겠다 ㅠㅠ 저 아이는 무슨 죄가 있다고 군대에서 몸망가지고 아무도 책임지는인간들이 없는거야. 나라에서 어떻게 구제해줘야하는거 아냐 너무 화나고 속상하다 ㅠㅠ 저 부모님맘 같진 않겠지만 부모입장 되어보니 진짜 너무 슬프고 화나서 어떻게 표현을 못할것 같애. 어째 군대가 바뀌는게 하나 없어.사람을 그냥 소모품으로 보는거냐고. 법을 만드는 사람들 집행하는 사람들 연예인들 돈 많아서 원정출산하고 좋게 보이질 않는다 정말. 자기 자식들 안간다고 관심도 없고 법도 안바꾸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