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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루코 작성시간24.06.11 2년 전에 해봤었어요. 약 먹을만 했고 수면으로 하니까 불편한 건 없었어요. 다행히 이상도 없었어요. 다만 검사할 때 자세히 본다고 공기같은걸 잔뜩 쏜대요. 그래서 깨고나니 배가 정말 너무 아팠어요. 병원복이 한복식이라 잘못하면 앞섶이 벌어져서 유두가 보일 가능성도 있는데도 상반신만 숙이고 구부정하게 서 있었어요. 의사 말이 방구끼면 괜찮다더니 정말 집에 가는 자차안에서 우렁차게 방구끼며 왔습니다...병원이 외진 곳이라 대중교통으론 다니기 힘들길래 자차 끌고 갔었는데 다행이었죠ㅠㅠ냄새는 안난다지만 우렁차게 뀌어대면 민폐잖아요. 정말 수준을 넘어 john na 수준으로 방구가 크게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