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10년 충격적인 영화가 개봉함.
고독하고 존잘에 탄탄한 근육질 외로운 킬러+실감나는 액션에 첨보는 듯한 간지나는 무술.
탄탄한 스토리.
아저씨는
원빈이 남우주연상 받고 그해 영화제 상 휩쓸고
그덕에 지금까지 원빈이 cf로만 먹고 살게 해준
원빈 은퇴작.
대 흥행..
아재들은 티비에 걸리면 봐서 수십번 보고
대사도 외움
아저씨와 같은 감독.
장동건. 와꾸하면 나도 안 밀지.
근육몸은 좀 밀리니깐 문신 좀하고 총질하면
아저씨 정돈 간단히 뛰어 넘지~
역시 외로운 킬러 + 이번엔 애 말고 여자 구하기로 해보자.
나도 아저씨 흥행 열차 타 보자고~~
울어버린 건 장동건. 흥행 실패.
외로운 킬러하면 나 신현준이지.
내가 지금은 코믹이지만 한때 황장군으로
카리스마 넘쳤었음.
황장군 컨셉이니깐 옛날 시대 배경으로.
조선시대 아저씨 되 보자고
조선 제일의 살수. 황장군 고고
응 아니야~ 기봉이. 폭망.
와꾸 하면 나도 원빈 한테 안 밀리지.
만들준다는 감독이 없으니깐 내가 감독한다.
정우성 감독 및 주연.
외로운 뭐시기( 영화 안봐서 모름)
고독한 멋쟁이. 암튼 누굴 구하기 위해
존잘에 멋진 내가 나간다!!
잘 생긴 내가 만들고 내가 감독까지 하는데
이건 흥행 백퍼지.
12만인데 사실 개봉했는지도 사람들은 모름
ㅋㅋ 위에 형들은 무술이 안되서 망한거야
나 장혁 절권도의 고수
고독하고 외로운 킬러+ 절권도의 고수+총 싸움
+ 아저씨 처럼 어린애를 구함.
나야 말로
제2의 아저씨임
응 대길이 아니야~
사실 이 영화는 ocn에서도 잘 안 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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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둥실둥실 작성시간 24.12.31 불한당 이후로 느와르 본게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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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좋은게좋은건가? 작성시간 24.12.31 아저씨 말고 본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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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와썹요맨 작성시간 25.01.02 느와르는 정말.... 잘만들어야지 떠~ 아니면 그냥 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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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방배까칠 작성시간 25.01.02 정우성 영화가 젤 쓰레기 인듯...지루해 죽는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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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율강 작성시간 25.01.02 아저씨는 모든게 다 완벽,연기,액션,소재 모든것이 현실적이어서 와닿음..싸움장면은 정말 싸움 잘하는 특전사가 할법한 연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