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장수원작성시간25.04.10
저런거 생각한적은 없지만 그냥 모두에게 적절히 친절하고 다정하자가 최근 몇년전부터 생각하며 실행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만약 전생의 나였다고 해서 현생의 나와 현생의 내 가치관과 맞지 않고 현생의 누가봐도 머저리고 악인이면 난 가차없이 대함
작성자진통제작성시간25.04.10
예전에 이런 단편소설 읽은적이 있음 정말 마음에 남는 소설이라 계속 기억하고 있었음 1320년의 어떤 가난한 농부의 딸로 살아간 사람도 나고 기원전 이집트에서 짐꾼으로 살아간 남자도 나고 2025년의 대한민국에서 회사원으로 살아가고 있는 지금의 나도 다 같은 영혼인데 서로 다른 시간과 삶을 살아갈뿐 .. 근데 이렇게 생각하려면 히틀러도 나였던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