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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에서 봤던건가.. 무한히 환생하면서 여러사람의 삶을 살면서 해탈에 이르는 과정

작성자무신사체험단| 작성시간25.04.10| 조회수0| 댓글 1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ㅅ^=) 작성시간25.04.10 닐 도널드 월쉬의
    ’신과 나눈 이야기‘1편에도
    비슷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
  • 작성자 장수원 작성시간25.04.10 저런거 생각한적은 없지만 그냥 모두에게 적절히 친절하고 다정하자가 최근 몇년전부터 생각하며 실행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만약 전생의 나였다고 해서 현생의 나와 현생의 내 가치관과 맞지 않고 현생의 누가봐도 머저리고 악인이면 난 가차없이 대함

  • 작성자 디디빵조아 작성시간25.04.10 마음 편해진다..
    절.. 가볼까..
  • 작성자 재-쥬래갠 작성시간25.04.10 그 🐕🐦들에게까지 친절하고 싶진 않은데
  • 작성자 호빵찐빵 작성시간25.04.10 친절하게 살면 그냥 좋지 않을까 해서 할 수 있는 한 친절하게 사려고 하는디
  • 작성자 드루라봉 작성시간25.04.10 남의삶을 이해하고 싶으면 트위터 말고 책을 읽길...
  • 작성자 혜동동 작성시간25.04.10 나는 계엄을 하지 않어....
  • 답댓글 작성자 헌법 작성시간25.04.10 222 적당히 이슈여야 넘어가죠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진통제 작성시간25.04.10 예전에 이런 단편소설 읽은적이 있음 정말 마음에 남는 소설이라 계속 기억하고 있었음
    1320년의 어떤 가난한 농부의 딸로 살아간 사람도 나고
    기원전 이집트에서 짐꾼으로 살아간 남자도 나고
    2025년의 대한민국에서 회사원으로 살아가고 있는 지금의 나도 다 같은 영혼인데
    서로 다른 시간과 삶을 살아갈뿐 ..
    근데 이렇게 생각하려면 히틀러도 나였던거지
  • 답댓글 작성자 망고맨 작성시간25.04.15 저도 어디선가 읽은 소설내용이 딱 이런거였는데 혹시 제목 기억 하시나요 ㅠㅠ 암만 찾아도 안나와서요 . 세상 모든 사람은 다 나였고 신 또한 나다 이런내용!
  • 작성자 amphe 작성시간25.04.10 알 너무 끔찍했음 무한히 다른 삶을 산다는 게
  • 작성자 황초롱이 작성시간25.04.10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 옥수구 작성시간25.04.10 커뮤도 다양한 삶이 존재한다고 생각함 트위터도 그게 싫으면 그냥 커뮤를 안해야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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