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610364
리우데자네이루 스포츠 의학 클리닉 '클리니멕스' 연구팀은 참여자에게
'앉았다 일어나기 테스트'를 실시했다.
이 테스트는 두 발을 교차해 앉았다 일어나면서
바닥을 짚거나 타인의 도움 없이 스스로 일어나는 동작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는지를 평가한다.
평가 방식은 앉는 과정과 일어나는 과정에 각각 5점씩 총 10점을 부여한 뒤,
완벽한 수행 시 10점 만점을 부여한다.
이 과정에서 손으로 바닥을 짚거나 발 위치를 바꿔 몸을 지탱하는 경우 1점씩 감점한다.
또 동작 중 몸이 균형을 잃고 흔들려도 0.5점을 깎는다.
추적 결과 해당 테스트에서 만점을 받은 대다수는 추적 관찰 시 여전히 생존해 있지만,
0~4점 사이의 낮은 점수를 받은 사람들은 절반 정도만 생존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여러 변수를 통제한 분석에서도 테스트에서 0~4점을 받은 사람들은
10점을 받은 사람에 비해 자연적 원인과 심혈관적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각각 3.8배와 6.0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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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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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20 집에가서 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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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20 어... 난 어릴때 부터 저거 안되던데.. 큰절하고 일어날때마다 자빠라질뻔 한게 한두번이 아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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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20 힘들지만 해냈다..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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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20 나 어릴때부터 쪼그려 앉지도 못했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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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20 간신히 성공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