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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댓글 19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시간 25.06.22 왜그러고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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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5.06.23 혹진에서 이런사람도 다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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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21 헐.... 주의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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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21 근데..
나 뱃고동만 울려도 멀미하는 여자야~~
작년에 제주서 차가지고 육지 갔다왔는데 약국 없어ㅠ
도대체 어디약국을 말하는건지…?
그리고 이 글은 수년전에 본 글임
배타본 사람은 알꺼야
터미널엔 약국이 없고 편의점에서도 멀미약은 안팔아ㅠ
항 밖에 있는 약국 가야한다규ㅠ(내가 멀미약 잃어버려 약국 헤매봐서 안다 증말ㅠ)
제주도 이렇게 어그로끌면서까지 깔필요는 없어 -
작성시간 25.06.23 갠적으로 제주도는 바가지 + 불친절 인상이 강하게 남았던터라, 제주도 안간지 25년정도 된 듯. 물론 좋으신 분들도 있겠지만, 대부분 안좋은 면을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