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 동생이 부끄러웠던 누나의 후회 작성자한비자| 작성시간25.07.06| 조회수0| 댓글 2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지미니 작성시간25.07.07 저는 사실 글 읽으면서 계속 불쾌했어요 어린마음에 동생 못챙겨준거 이해하지만 성인되서도 무시해놓고 애정은 하나도 없는거 같은데 그냥 글만 쓴거 같아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으아헤흐헿아읗 작성시간25.07.07 어릴땐 충분히 이해 하지만 성인이 되고 위독 하다고 연락이 왔는데 친동생인데 안가보는게 말이되나... 솔직히 친척이면 거의 명절 아니면 연 끊고 사는 정도라 나도 그럴꺼 같긴한데 어짜피 그정도라고 생각 했다는거잖아? 글구 진짜 반성하는 거면 저정도 욕먹는건 각오하고 글 썻겠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초콜릿우체국 작성시간25.07.07 정말 사랑한다라는 말이 하나도 와닿지 않는다. 긴 세월을 무시해놓고 미안한 마음이 드니깐 그걸 사랑이라는 말로 포장하는걸로 밖에 안보인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남준석진윤기호석지민태형정국 작성시간25.07.07 어릴때야 글쓴이도 어리니까 그럴수 있다고 하지만, 다 커서 위독하다는데 안간건 좀 이해가 안가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조낸멋진놈 작성시간25.07.09 그냥 인성 파괴자의 자괴글 아니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