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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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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08 더 무서운 건 젊은 사람들은 아예 저런 증세가 없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저도 11 12 빼고는 아무 증세도 없었어요 물도 많이 안 마셨고
잠도 잘 잤고 피곤하거나 하는 것도 없었고 ...
그런데 회사 동료가 점심 먹고 피 뽑아서 혈당 검사하길래
재미삼아 기계 빌려서 해봤더니 330... 그때부터 기겁해서 병원 다님 -
답댓글 작성시간 25.07.08 222222 저는 그 어떤 증상도 없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런데 건강검진 하러 갔더니 대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잠도 잘 자고 과식이나 폭식이나 단 음식이 갑자기 땡기는것도 없었고 피로 회복도 엄청나서 조금만 앉아있어도 다시 잘 돌아다니고 삼다증상도 없었고 그냥 아무것도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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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08 나도 관리해야하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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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08 나이 먹을수록 당뇨 진짜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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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08 그게 나에여…(유전인듯) ㅜㅡㅜ 그래도 잘 관리중이고 덕분에 살빼면서 얼굴색도 좋아지고 했답니다 다만 평생 끼고 살아야하는 지병이 되었쥬… 젊을때 당뇨 오면 갑상선이랑 췌장이랑 혈관도 잘 관리하셔야하니 액상과당은 멀리하시고 씹어서 먹는 야채위주로 제일 먼저 챙겨서 드시는 식습관 가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