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인드) 아 진짜 옆자리 한숨 나만싫어? 작성자웰메이드| 작성시간25.07.09| 조회수0| 댓글 2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무한하게빛나는버퐐로 작성시간25.07.09 난 예전에 같이 일하던사람이 손톱세워서 책상에 검지부터 새끼까지 순서대로 따다다닥 하는거 그거 하는게 버릇이었어..몇번 말해도 안고치길래 내 다리떠는 버릇으로 응수함..직장이라 엄청 신경써서 참고있었는데.. 2주정도 지나니까 눈치까고 책상에다 매트 깔더라..문제는 내 다리떠는 버릇을 컨트롤못함..크크크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잉어킹 작성시간25.07.09 한숨.. 뭐 버릇일수도 잇지.내 회사앞자리 사람은 혼자서 자꾸 자문자답함..“아~ 이거 왜이러지?”“아! 해결됐다 나 바보네? 체크를 안햇구나” 이런식임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troublefox21 작성시간25.07.09 무의식적으로 하는 습관일 수도 있으니 한 번 얘기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혹시 무슨 일 있어?한숨을 자주 쉬길래" 이런식으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낭낭 작성시간25.07.09 옆사람 한숨은 나도 같이 기운빠지게 해서 별로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에센셜오렌지 작성시간25.07.09 너무 싫어ㅋㅋ 난 옆자리 상사여서 진짜 100번 눈치봤었어 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호야일루와 작성시간25.07.09 한숨 받고큼 흠 이렇게 목 가다듬을 때 ? 하는 소리 내는거 ㅠㅠ 거짓말 안하고 2-3초에 한 번씩 하는데 미치겠어 ㅠ 소리는 또 좀 크냐고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댕댕냥냥 작성시간25.07.09 진짜 싫다 ㅋㅋㅋ 근데 저건 얘기해야된다고봄 듣는사람도 처음엔 좀 무안해도 필요한 말이기때문에 해줘야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기비단털쥐 작성시간25.07.09 아 너무 싫닼ㅋㅋㅋ큐ㅠㅠ 기지개캬면서 이상한 소리내는것도 너무 싫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해달 작성시간25.07.09 저런 사람들 한숨이랑 높은 확률로츄츄츄츄츄스으으으읍후우우우우~~~~도 동반함진짜 목젓에다 넥슬라이스 치고 싶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원위 작성시간25.07.09 신경쓰이긴 함 안 하려고 하는데 나도 가끔 무의식적으로 하게 되도라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디디빵조아 작성시간25.07.09 나 우울증 심했을 때 그랬음 ㅠㅠㅠ난 진짜 하나도 의식 못하다가 옆자리 선배가 말해줘서 고쳤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마인부우90 작성시간25.07.09 진짜 개싫어ㅠㅡ 맨날 한숨쉬고 징징 ㅠㅜ 돈벌러 오셨으면 적당히 하세요 ㅠ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효도르경호원 작성시간25.07.09 습관적으로 한숨쉬는 사람 있어.. 우리 엄마.. 진짜 싫어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우리는 하면 해, 겁이 없지! 작성시간25.07.09 진짜 개개개개개싫음ㅠ 같이 알바하는 어린애가 저러는데 한대치고싶어ㅠ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athrana 작성시간25.07.09 저도 싫긴한데 한숨 많이 쉬는 편이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athrana 작성시간25.07.09 저도 싫긴한데 한숨 많이 쉬는 편이라...ㅋㅋㅋㅋ조심하려고 하는데 잘 안돼요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른발은 거들뿐 작성시간25.07.09 습관성은 아닌데 쉴수밖에 없는 상황엔 어쩔수 없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초콜릿우체국 작성시간25.07.09 같이 일하면서 한 숨 쉬는게 1등인 듯. 혼자 계속 말 중얼중얼 하는건 어느 정도 참을 수 있는데, 한 숨 쉬면 나도 같이 텐션이 바닥까지 끌려가는 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재-쥬래갠 작성시간25.07.09 한두번은 괜찮은데 습관성으로 계속 너무 자주 그러면 좀 그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넷러너 작성시간25.07.09 한숨이면 다행 ㅠㅠ 전 중얼중얼 거리는 사람 때문에 정신병 걸리기 일보직전 까지감 안그래도 소리에 예민한 편인데 지금도 혼잣말 중얼ㅈ중얼 거리는 사람 너무 싫어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