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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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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5.08.05 맞는 얘긴 듯.. 우울증이 심화된 사람에겐 병원은 너무 거대한 일 같으니까 못가고.. 주위 사람들에게서 조금이라도 도움을 받았다면 달라질수도 있었을텐데 외롭게 떠나시는 분들이 많은 이유가 있는거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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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04 슬프다..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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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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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06 ㅠㅠㅠ에휴..남겨진 유가족은 어떡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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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06 사안 따라 다르겠지만
주변사람한테 말해봤자..
해결도 안될거 본인이 잘 알아요
그 무겁고 우울한 감정 주변인들에게 전하고 싶지 않거든요. 그냥 혼자 감내하려고 하지
그래서 더더욱 고립되는 시간 많아지고 극단 선택 하게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