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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옴뇸뇸 작성시간25.08.28 방송쪽 일을 하고 있는데 진짜 심각해요
애초에 이 바닥이 다 연줄이라 자기 대학, 지역 이런거 없으면 대놓고 무시하고 조명이나 카메라 레일같은게 워낙 무거우니까 어디 퍽퍽 부딛혀서 부서져도 그냥 보고 말아요 실내스튜디오에서 릴 담배 피는건 일상이고 거주지역에서 도둑촬영하면서 금연구역에서 담배 계속피고 꽁초 버리고 쓰레기는 해당 장소 쓰레기 봉지 구해서 버리거나 큰촬영은 폐기물차 불러야 하는데 이것도 그냥 쓱 두고가요 다수가 그렇고 소수가 잘챙깁니다
이게 잘못된건지도 몰라요....만약 길바닥을 막고 지나가지말라고 소리지르는 사람이 있다면 허가받았어도 통행은 막으면 안되고 대부분 비허가 도둑촬영아나 경찰에 신고하시거나 큰소리로 노래를 불러주셔도 됩니다 -
작성자 초콜릿우체국 작성시간25.08.29 저도 제가 관리하는 현장 옆에 와서 영화 촬영을 하는데, 더운데 일하시는 분들 간식이라도 사 드릴려고 간식사서 오니깐 작업을 안하고 있는거임. 무슨 일이냐고 하니깐, 영화 촬영하는데 시끄럽다고 작업을 하지 말아달라고 했다고 함 ㅋㅋㅋ 그 소음이 어느정도냐면, 밭에 잡초 뽑을때 호미질 하는 소리 정도임. 그 분들이야 연세가 있는 분들이라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영화 스텝은 무슨 생각으로 책임자가 있는 남의 현장 일을 자기 마음대로 중지를 시켜. 그 당시에 열 받아서, 그 소리 한넘 찾아서 한바탕 하려고 했더니, 그 때 참바다씨가 지나감. 그 당시 좋아하는 배우라 순간 화가 사르르 녹고, 작업중지 시키고 잠시 영화촬영 구경했던 기억이 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