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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계세요? (Are you chicken?) 작성시간25.10.26 불공평한 부분들이 없을 수가 없지만 나는 국가에 소속된 1인이고 사람은 늘 어딘가엔 소속되어 살아가기 때문에 진짜 어쩔 수가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함. 크고 작은 불공평들은 결국 내가 어딘가에 소속되는 대가임.. 거기에 소속돼서 보호를 받기도 하고 구조를 받기도 하고 당당하게 목소리 내고 요구를 할 권리를 얻기도 하기때문에.. 뭔가에 소속되면 언제나 뭔가 얻는게 있고 또 내가 희생하는 부분이 있는거 아니겠음..? 하다못해 학교 동아리를 들어도 불공평하지만 모두가 지켜야만 하는 것들이 있는 법인데..